1최은주 관장 “서서울미술관 3월 개관…올해 8개 본·분관 완성의 해”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이자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금천구 독산동))이 오는 3월 개관한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최은주)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서울미술관 개관을 비롯한 2026년 전시 계획과 2026~2030년 중장기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서서울미술관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여덟 번째 본·분관으로, 서남권 문화 인프라 확충과 함께 뉴미디어 예술을 중심으로 한 특화 미술관으로 운영된다. 개관 특별전으로는 SeMA 퍼포먼스 ‘호흡’,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